서비스 이용약관
← 뒤로가기시행일자: 2026년 9월 1일
제1조 (목적)
본 약관은 Moveary(이하 "회사" 또는 "서비스")가 제공하는 퍼스널 트레이닝(PT) 세션 관리, 운동 및 식단 기록, 체성분 관리 플랫폼(이하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 "이용자"란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트레이너 및 일반 회원)을 말합니다.
- "트레이너"란 본 서비스를 통해 담당 회원을 등록하고 PT 일정, 운동 일지, 식단 피드백 등을 관리하는 회원을 말합니다.
- "회원"이란 트레이너와 연결되어 PT 잔여 세션, 운동 일지, 식단 일지, 체성분 기록 등을 열람 및 작성하는 회원을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본 약관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효력이 발생합니다. 회사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 시 서비스 내 공지사항을 통해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4조 (회원가입 및 계정 관리)
1.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에 따라 정보를 입력하고 본 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동의함으로써 회원가입을 완료합니다.
2. 이용자는 자신의 계정(이메일, 비밀번호)을 제3자에게 양도하거나 대여할 수 없으며, 계정 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5조 (서비스의 내용 및 플랫폼의 지위)
1. 회사는 트레이너와 회원 간의 PT 일정 관리, 코칭 노트 공유, 운동 및 식단 기록, 체성분 추이 확인 등의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2. 회사는 트레이너와 회원 간에 직접 체결되는 오프라인 PT 지도 계약, 레슨비 지급, 환불, 상해 등의 법률적 관계의 당사자가 아니며, 이에 대한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제6조 (유료 서비스 및 정기결제 요금제)
1. 트레이너 회원은 무료로 제공되는 기본 정원(5명)을 초과하여 회원을 관리하고자 할 경우, 추가 슬롯 유료 요금제(월정액 구독)를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유료 요금제의 가격과 상세 구성은 서비스 내 요금제 안내 페이지에 따르며, 최초 카드 등록 후 첫 달 이용료가 결제되고 첫 결제일을 기준으로 매월 같은 날짜에 자동 결제됩니다.
3. 결제는 KG이니시스 및 포트원을 통해 처리되며 회사는 이용자의 카드번호를 직접 저장하지 않습니다.
제7조 (청약철회 및 취소·환불 정책)
1. 청약철회 (결제 취소): 회원이 유료 서비스(추가 정원 슬롯 구독 등)를 결제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유료 서비스를 전혀 이용하지 아니한 경우(추가 슬롯에 신규 회원을 연결하여 관리하지 않은 경우), 결제 취소 및 전액 환불(청약철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2. 중도 해지 및 환불 기준:
① 결제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였거나 이미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 결제 금액에서 실제 이용 일수에 해당하는 일할 이용 요금을 차감한 잔여 금액을 환불합니다.
② 정기결제 서비스의 경우 이용자는 언제든지 다음 결제 주기의 자동 갱신을 취소(해지)할 수 있으며, 해지 시 다음 결제일부터 추가 요금이 청구되지 않고 당월 잔여 기간까지 정상 이용이 가능합니다.
3. 환불 불가 사유: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영구 정지나 고의적인 부정 이용 시에는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4. 환불 신청 방법 및 처리:
① 환불 또는 결제 취소를 원하시는 경우 고객센터(전화: 010-2783-5824,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환불 요청을 접수한 날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결제 취소 또는 환불 절차를 진행합니다. (신용카드 결제 취소의 경우 카드사 전산 사정에 따라 영업일 기준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제8조 (계약 해지 및 회원 탈퇴)
1. 이용자는 언제든지 서비스 내 마이페이지 설정을 통해 회원 탈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2. 회원 탈퇴 시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 식별 정보는 즉시 파기되거나 익명화 처리됩니다.
제9조 (준거법 및 재판관할)
본 약관의 해석 및 회사와 이용자 간의 분쟁에 대하여는 대한민국 법률을 준거법으로 하며, 소송이 제기될 경우 민사소송법에 따른 관할 법원을 제1심 법원으로 합니다.